법당 지은 사람들
백양사 대웅전을 지은 사람들의 역할을 살펴보는 행사로, 건축 강연, 상량문 쓰기와 손대패 등 전통건축 체험 부스, 공연이 열린다. 점심 공양은 사전접수자 100명에게 제공되며 그 밖의 방문객은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 주소
-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 가까운 역
- 백양사역에서 걸어서 1분 안팎
출처: 장성군청 · 기준
백양사 대웅전을 지은 사람들의 역할을 살펴보는 행사로, 건축 강연, 상량문 쓰기와 손대패 등 전통건축 체험 부스, 공연이 열린다. 점심 공양은 사전접수자 100명에게 제공되며 그 밖의 방문객은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출처: 장성군청 ·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