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리저브 : 케이티 조지, 루시 예기아자리안, 마리아 킴
- 가까운 역
- 왕십리역에서 걸어서 6분 안팎
- 요금
- VIP석(스페셜티켓) 300,000원 R석 110,000원 S석 99,000원
- 대상
- 초등학생 이상
행사 소개
2017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설립된 La Reserve는 Grammy Awards, Juno Awards, KMA 등 세계적인 수상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제작·유통하는 재즈 전문 독립 레이블이다. 한국에서는 마리아 킴이 최초의 La Reserve 아티스트로 합류했으며, Misty Blue(2024)와 Love Letters(2025)는 국내외 재즈 차트 1위를 기록하고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2026년, La Reserve는 첫 아시아 투어를 통해 Maria Kim, Caity Gyorgy, Lucy Yeghiazaryan이 함께하는 특별한 조인트 콘서트를 선보인다.
출처: 서울문화포털 ·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