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2026 안무가 프로젝트]

국립무용단 [2026 안무가 프로젝트] 포스터
날짜
~
시간
금 19:30 토·일 15:00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요금
R 40,000원 S 30,000원
가까운 역
버티고개역에서 걸어서 14분 안팎
대상
초등학생 이상 (2019년 12월 31일 이전)
주최
국립극장
행사 소개

한국무용계를 이끌 차세대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 2026년 국립무용단이 주목한 세 명의 안무가 이이슬, 송윤주 선승훈과 지난 2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차세대 무용수(2026 국립무용단 청년교육단원)가 만나 뜨거운 에너지로 무대를 채운다. 젊은 예술가들의 재기발랄한 실험과 도전, 반짝이는 상상력은 한국춤의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세 명의 안무가가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펼쳐내는 세 편의 무대는 관객에게 신선한 자극을, 예술가에게는 새로운 가능성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안무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출처: 서울문화포털 · 기준

11월 7~8일 가까운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