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죄와 벌: 예로 가르치고, 법으로 다스리다
2026년 7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경북 안동시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지하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전시입니다.
조선시대의 법과 형벌을 유물과 시각 자료로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실제 사건이 발생한 뒤 조사와 판결, 형벌 집행에 이르는 과정을 따라가며 유교적 가치와 사법 제도가 어떻게 맞물렸는지 알아봅니다. 관람은 무료이며 9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엽니다. 입장은 17시 30분에 마감합니다.
- 날짜
- 2026년 7월 1일 ~ 2026년 10월 15일
- 시간
- 09:00 ~ 18:00
- 장소
-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지하 2층 기획전시실
- 지역
- 경북 안동시
- 출처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월천길 301
- 요금
- 무료
출처: 행사 등록·제보 검수 · 수집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