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경북 포항시 포항시 일원+동빈문화창고1969에서 열리는 축제입니다.
스틸작품 전시스틸워크숍 및 예술교육프로그램+아트투어 등
- 날짜
- 2026년 10월 24일 ~ 2026년 11월 15일
- 시간
- [화요일~토요일]- 10:00~21:00[일요일]- 10:00~18:00
- 장소
- 포항시 일원+동빈문화창고1969
- 지역
- 경북 포항시
- 출처 주소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삼호로 36, 6층
- 요금
- 무료
- 주최
- 경상북도 포항시
- 문의
- 054-289-7854

축제 소개
탁마(琢磨) – 쇠는 쇠로 녹을 벗고, 감자는 감자로 껍질을 벗는다. Iron sharpens iron, Potatoes sharpen potatoes '쇠는 쇠로 빛난다.' 잠언은, 사람이 사람과 부벼야 구태를 벗어남을 쇠의 부빔으로 역설했다. 사찰에서는 '탁마도반'이라 한다. 큰 대야에 감자를 넣고 물을 붙고는 감자를 감자로 부벼 감자 껍질을 벗기듯, 불가는 도반을 통해 탁마를 한다. 포항 바다는 뭍으로 깊숙히 들어와 딴 곳과는 많이 다른 풍정 만든다. 포항 사람의 부빔 또한 딴 곳과 다른 인정을 풍성하게 전한다. ""사람을 가장 매료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다.""(윌리엄 H. 와이트) 철과 함께 사는 도시 포항의 정체를 잡고, 쇠의 갱신과 철기의 완성을 꿈꾸며 202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의 주제를 ""탁마"", ""쇠는 쇠로 녹을 벗고 감자는 감자로 껍질을 벗는다.(Iron sharpens iron, Potatoes sharpen potatoes)""로 잡는다. 탁마(琢磨), 옥(玉)과 돌(石) 대신 포항의 ㅍ과 ㅎ을 잘 부벼 포항 삶의 찬연한 속살을 세계에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소개글: 한국관광공사
출처: 전국문화축제표준데이터 · 자료 기준 2026-09-29 · 수집 2026-10-09